산양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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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명 산 양
분 류 우제목 소과 산양속
학 명 Naemorhedus goral raddenus(Heude)
사는곳 강원도 양구, 인제, 화천 삼척등 높고 험한 지대의 산악지대에 살며
눈이 많이 내리는 겨울엔 낮은 지대로 내려오기도 한다.
크 기 어깨 높이 69-75cm, 몸무게 22-42kg
짝짓기 10~12월에 짝짓기를 하며 임신 기간은 180-240일로 이듬해 5-6월에 1-2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먹 이 잎풀이나 나뭇잎, 나무 열매, 이끼, 침엽수의 가지 등
(신갈나무, 피나무 등을 주식으로 하며 넓은 잎 외잎쑥, 산새풀등을 부식으로 먹는다.)
특 징 암수 모두 짧은 두개의 뿔이 나있다.
기 타 안와아래샘이 없고 발굽 사이의 분비샘에서 냄새나는 분비액이 나오며 산양은 뿔을 나뭇가지에
문질러 분비액으로 자기 영역을 표시하며 영역을 침범하는 산양이 있으면 짧고 날카로운
뿔로 싸워서 쫓아낸다.

 



산양설명


산양 이미지

ㆍ천연기념물 제217호로 지정된 산양은 소목에 속하는 염소나 양에 가까운 동물로서 모습은 종류에 따라 다릅니다. 몸집은 작거나 중간 크기이며 뿔도 작고 뒤로 활모양으로 휘어져 있으며 네다리가 짧은 것 등이 태초의 진화되지 않은 원시적인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어 화석동물이라고 불립니다.

ㆍ지구상에는 히말라야에서 중국을 거쳐 한반도와 러시아 연해주 일대에 살고 있으며 남한에서는 비무장 지대와 민통선의 동부지역, 양구와 설악산, 두타산과 삼척 등 강원도지역과 경북 북부의 산악지대에서 서식 흔적을 볼 수 있을 뿐입니다. 높이 600m 이상 되는 높은 산의 험한 바위 벼랑에서 활동하는 산양은 같은 지역을 벗어나지 않고 삶을 살아가는 붙박이 동물 입니다. 한낮에는 안전한 바위 벼랑에서 쉬면서 되새김질을 하고 이른 아침과 저녁에 가까운 숲속으로 옮겨 풀을 뜯으며 밤에는 안전한 보금자리로 돌아가 잠을 잡니다. 거의 같은 곳을 쉼터로 쓰고 똥도 같은 곳에 싸는 버릇이 있습니다.

ㆍ먹이는 계절에 따라 바뀌지만 주로 사초과 식물과 이끼류, 나뭇잎 등 50여 가지 이상을 먹이로 합니다. 먹이가 적은 겨울철에는 나무껍질이나 바늘잎나무 의 잎, 이끼와 설악산의 경우 낙엽과 조릿대 잎을 많이 먹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산양은 가을철에 짝짓기를 해서 봄에 1~2마리의 새끼를 낳고 홀로 또는 가족단위의 작은 무리를 이루는데 어쩌다 큰 무리를 이루는 때도 있습니다. 눈이 많이 내리는 날이면 낮은 곳에 2-6마리씩 몰려다니기도 하고 민가에 내려와 먹이를 찾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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